바바라 옐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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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옐리치의 수상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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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옐리치 ( Barbara Jelić-Ružić )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유고슬라비아 노보메스토 |
포지션 | 윙스파이커 |
신체 조건 | 신장 193cm, 체중 75kg |
점프 높이 | 스파이크 높이 320cm, 블로킹 높이 300cm |
국가대표 | 크로아티아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1995~2000) |
소속팀 | |
1. 개요 [편집]
크로아티아의 前 배구 선수.
2. 선수 경력 [편집]
덴소 에어리비즈에서 뛰는 옐리치 | |
17살의 나이에 일본 V.리그로 건너가, 덴소 에어리비즈에서 5년간 활약하며 대에이스라고 불리었다.
아버지가 당시 크로아티아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이였다. 아버지의 밑에서 국가대표 에이스로 활약하며 세번의 유럽선수권 은메달과 1998 세계선수권 6위, 2000년 시드니 올림픽 7위라는 기록을 내었다.
2001년에 농구선수 Tomislav Ružić와 결혼했으며 2000-01시즌 출산을 위해 잠시 쉬었다. 그 이후로도 이탈리아 리그나 터키 리그에서 잠깐 뛰기도 했다. 2004년에 현역 은퇴하였다.
2005년 유럽선수권에 아버지의 권유로 국가대표팀에 잠깐 합류하였다.
28살의 젊은 나이에 일찍 현역 은퇴한 이유로는 "나는 어린 나이부터 세계 최고의 배구선수였다. 몇년간 세계 정상의 무대에서 배구를 하다 보니, 배구 외의 일을 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1]
2.1. 국가대표 경력 [편집]
은메달 | 1995 네덜란드 |
은메달 | 1997 체코 |
은메달 | 1999 이탈리아 |
2.2. 클럽 경력 [편집]
- 1992-93 크로아티아 리그 우승
- 1993-94 크로아티아컵 우승
- 1993-94 크로아티아 리그 우승
- 1993-94 CEV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
- 1995-96 일본 리그 우승
- 2000-01 CEV 챔피언스 리그 우승
- 2000-01 이탈리아컵 3위
- 2000-01 이탈리아 슈퍼컵 2위
- 2003-04 터키 리그 3위
2.3. 개인 수상 [편집]
3. 관련 문서 [편집]
[1] Došlo je do zasićenja, jer sam jako mlada došla na vrh i držala se na vrhu pet godina. Od svoje 18. do 23. godine, stalno sam bila među najbolje dve-tri odbojkašice sveta i to je velika stvar. To je sve došlo puno ranije nego što sam mislila, tako da je jednostavno došlo do jednog zasićenja. Htela sam probati nešto drugo u životu. Onako sam non-stop jurila između reprezentacije i kluba i nisam imala vremena ni za šta dru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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